이슈연구소

2019년 생활임금 시급 1만148원 본문

오늘의 토픽

2019년 생활임금 시급 1만148원

다이엔킴 2018. 10. 1. 16:53

안녕하세요 이슈연구소 입니다. 

2019년 내년에는 생활임금이 오른다고 합니다.!!


서울시에서 2019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8원 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2015년만 해도 시급이 6천 원대 였는데 만 원이 넘는다니요..!?

정부에서는 2019년 법정 최저임금을 8천350원 으로 고시했지만 서울시는 1천798원 많은 금액으로 하였습니다.

2018년 서울시 생활임금 시급은 9천211원이 었는데 937원 더 오르게 되었습니다.



3년 전인 2015년에는 서울시 생활임금 대상자가 약 1천 명대 였지만 4년 만에 10배로 늘었습니다.

생활임금이란 2015년 서울시에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최초로 도입했고 물가 상승과 지역 물가를 고려해 저소득 근로자가 기본적이고 실질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수준의 임금을 말합니다. 다른 도시들 보다 서울시의 높은 생활비를 기준으로 봤을 때 생활임금은 1만 원 정도는 되어야 기본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른 지방단체들도 내년 2019년 생활임금을 상승하여 1만 원을 넘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연구원이 개발한 '서울형 3인 가구'의 기본 구조는 유지하며, 빈곤 기준선을 3인 가구의 지출비용 중윗값의 58%로 상승 적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빈곤 기준선 60%까지 점차 상승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생활임금제가 시작 한 이후 최저임금보다 소득이 월 20여만 원 증가됐고, 소득의 반 정도가 순 지출로 되었다고 합니다. 




2019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8원 적용 대상은 공무원 체계와는 먼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소속 직접 고용 근로자, 투자 기관 자회사 소속 근로자, 민간위탁 근로자, 뉴딜 일자리 참여자 등 1만여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Comments